여행 이야기

안산갈대습지공원

Peter-C 2014. 9. 30. 18:57

 

 

 

가는 길

오이도行 4호선 지하철을 타고
상록수역에 하차.
1번 출구로 나가
52번 버스를 탄다.

Bus Stop 사동주유소에서 내려
약 30분간을 걸어간다.

버스에서 내려 버스가 가는 방향으로 가다가
큰 길 사거리에서 우회전,
이정표가 있어 찾아가기 쉽다.

시화호의 수질을 개선하기 위해 조성한
국내 최대 규모의 인공습지다.

갈대와 수생식물을 이용,
“자연정화처리식 하수종말처리장”이라 생각하면 된다.
규모는 대략 31.4만평

“갈대 울음소리(?)”를 말로만 들었는데
직접 들어보긴 처음이다.

겉보기엔 갈대밭이지만
그 속은 물이다.
물고기들도 떼를 지어 다닌다.

매점이 없어
음료수나 간식거리는
지참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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