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 이야기

철마는 달리고 싶다

Peter-C 2014. 10. 7. 21:28

 

 

 

 

 

 

지공거사(?)들이 즐겨 자주 이용하는
원거리 지하철 노선은
경춘선과 중앙선일 것이다.

또 하나 있다.
바로 경의선이다.
(문산 - 가좌 - 서울역/공덕)
문산까지 간다.

문산에서 임진강역(임진각)까지 가는 기차가 있고,
버스(58번)도 있다.

3호선 원당, 화정 다음역인 대곡역에서
환승하는 방법도 있다.

임진각에 가면
임진강 철교, 자유의 다리, 망배단,
임진각, 평화의 종, 평화누리공원 등이 있고,
3시간에 걸쳐
도라산역, 도라전망대, 제3땅굴을 둘러보는
“DMZ연계견학”도 있다.

전철을 타고 가는 시간이 길기 때문에
읽을 책을 가지고 가는 것이 좋다.

임진각에 도착하면
안내소(i)에서 58번 버스의 시간표를 확인하고
돌아올 시간에 맞추어 즐기면 Goo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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