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부터 끔찍한
“절두산(切頭山)순교성지”다.
성지에는
성지의 유래와 역사
그리고 신앙생활에 도움이 될
그 무엇들이 있다.
찾고 얻는 것은
물론 순례객의 몫이다.
순례객(巡禮客)은
일상의 신앙생활에서 벗어나
새로운 느낌과 자극을 받고자 함일 것이다.
늘 부르던 성가(聖歌)가 새롭게 불려지고
기계적으로 암송하던 기도가
전혀 다른 느낌이 오는 경험도 한다.
'여행 이야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 마재성지(양수리) (0) | 2015.06.14 |
|---|---|
| 안양천(금천구청역) (0) | 2015.06.09 |
| 길상사(吉祥寺) (0) | 2015.05.25 |
| 천진암 성지 (天眞菴 聖地) (0) | 2015.05.24 |
| 미리내 성지 (0) | 2015.05.1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