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광잡기(寶光雜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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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02 1

2월의 첫날에

2월의 첫날에 12월은 1년의 마지막 달이라며,1월은 1년의 시작이라며 시끌벅적댔다. 3월은 춘삼월이라며 설렌다.2월은 있는지 없는지 조용하다.벌써 한 달이 지나갔다며 놀랜다. 막바지 추위만이2월을 반기는 듯하다. 젊었을 적의 2월은년 초에 세운 계획이작심3일이 아니라아직도 유효함을 확인하는 달이었다. 지금 나에게 2월은벌써, 언제 한 달이 지나갔다며깜짝 놀라는 달이다. 금년 2월은2월1일부터 28일까지4주간이 꽉 차는 달이다. 2웗1일이 2월 첫 일요일이고2월28일이 2월 마지막 토요일이다. 일요일도 4번토요일도 4번이다. Internet에서는823년에 한 번 발생하는“행운의 2월”이란다. 28일간의 짧은 달에다가중순에 설 연휴가 있어2월도 순식간에 지나갈 것 같다. 세월이 빠르다며 어영부영 정신 줄을..

나의 이야기 2026.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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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잖은 글이지만 매일 글쓰기를 통해 내 삶을 성찰 하고자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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