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 이야기

대마도 여행

Peter-C 2017. 4. 6. 07:54








대마도 여행


오랜만에 해외여행이다.
부산에서 배로 대마도에 갔다.

대마도 북쪽의 히타카츠(鰐浦)항에 도착,
남쪽의 이즈하라(嚴原 대마도에서 제일 큰 도시)에 갔다가
그곳 근처에서 하루 밤을 자고
다음날 다시 히타카츠로 올라오는 여정이다.

덕혜옹주, 최익현 선생 등의
슬픈 이야기와 조선통신사,
이성계, 세조대왕등 대마도 정벌의
아쉬운 역사가 있는 곳이다.

산이 많고,
맑은 물에 깨끗한 공기,
바다와 섬들이
아기자기한 아름다운 곳이다.

깔끔한 음식,
깨끗한 거리
조용한 섬들이 퍽 인상적이다.

맑은 날은
부산과 대마도가 보인다고 한다.
대마도에서 부산이 더욱 잘 보인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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