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친구들과 함께
대마도로 여행을 간다.
수서역에서
SRT(Super Rapid Train)를 타고 부산으로 가서
하루 밤을 자고
대마도행 여객선을 탄다.
마음이 설렌다.
SRT(수서고속철도 2016년12월9일 개통)로
부산을 가면서 거치는 역이다.
수서역 - 화성 동탄 - 평택 지제 - 천안 아산 - 오송 -
대전 - 김천(구미) - 동대구 - 신경주 - 울산 - 부산
수서에서 지제역까지
거의 지하로 간다.
율현터널 50.3km로
20여분만에 통과를 한다.
세계적으로 세 번째로 길단다.
평택에서부터
KTX 경부고속선과 합류한다.
부산까지는 2시간 40분 정도 걸리고
요금은 76,300원이다.
경로우대 30%이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