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 이야기

수서역

Peter-C 2017. 4. 4. 02:14

 

 

 

 

 

 

 

부산친구들과 함께

대마도로 여행을 간다.

 

수서역에서

SRT(Super Rapid Train)를 타고 부산으로 가서

하루 밤을 자고

대마도행 여객선을 탄다.

 

마음이 설렌다.

 

SRT(수서고속철도 2016년12월9일 개통)로

부산을 가면서 거치는 역이다.

수서역 - 화성 동탄 - 평택 지제 - 천안 아산 - 오송 -

대전 - 김천(구미) - 동대구 - 신경주 - 울산 - 부산

 

수서에서 지제역까지

거의 지하로 간다.

율현터널 50.3km로

20여분만에 통과를 한다.

 

세계적으로 세 번째로 길단다.

 

평택에서부터

KTX 경부고속선과 합류한다.

 

부산까지는 2시간 40분 정도 걸리고

요금은 76,300원이다.

경로우대 30%이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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