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 이야기

소래포구

Peter-C 2014. 11. 17. 19:54

 

 

 

 

 

생활이 권태롭게 여겨지면
읽을 책을 들고 지하철을 타고
소래포구 驛으로 가라.

인천 송도와 오이도를 잇는
인천 지하철(수인선)이 개통되어 운행 중이다.
오이도는 4호선 종점이다.

소래포구 역에서 2번 출구로 나와
“소래포구” 표시판을 보고 가면
어시장이 나온다.

천천히 걸어서 10분이면 충분하다.

시장을 한 바퀴 돌고
“소래습지 생태공원”으로 가면
염전도, 습지도 구경할 수 있다.

소래포구 어시장에서
회도 맛 볼 수가 있고
건어물, 젓갈 등 시장도 볼 수가 있다.

하루를 값지게 보내는데 손색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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