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운산은
안암산(安岩山), 진석산(陣石山)이라고도 한단다.
도심 한가운데 근린공원이다.
고려대 교정과
큰길 건너 홍릉수목원 산책길과 함께 둘러볼만 하다.
길음역(4호선) 2번 출구 나오면 바로 좌측
건널목을 건너면, 정면으로 오르막 골목이 있다.
조금 올라가면 “새소리공원”이 나온다.
이곳 계단으로 올라가면 “개운산 근린공원”이다.
정상이라기보다 정상 마당(개운산 마로니에 마당)인데
삼각산(인수봉, 백운대, 만경대), 수락산, 불암산, 아차산,
잠실 롯데타워, 남산 등이 눈에 들어온다.
평소에 관심부족으로 몰랐었는데,
도심 한가운데 이런 곳이 있나 싶었다.
아마도 야경도, 석양도 틀림없이 장관일 것이다.
주변에 낡은 아파트들이 있어
재개발을 하고나면 주변은 또 달라질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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