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이야기

미소 띤 삶

Peter-C 2025. 7. 29. 07:29

미소 띤 삶

 

삶에는

기쁨도 슬픔도 있고,

즐거운 날도 우울한 날도 있다.

 

행복한 날보다는

그렇지 못한 날이 대부분이다.

 

삶은 나에게 가끔

고난과 아픔을 준다

긴장하게 만든다.

 

삶은

절실함을 외면할 때가 많았다.

간절함이 무색할 정도였다.

그때마다 답답했다.

 

삶의 재미는 언제나

잠시 뿐이었다.

오래가지 못했다.

 

계절의 변화가 오듯,

세월의 흐름이 있듯,

새로운 긴장의 연속이었다.

근심과 걱정은 늘 따라다녔다.

 

이제 삶을 즐겨야한다.

더 이상 어려움은 싫다.

긍정으로 돌아서야한다.

 

싫음보다는 좋음으로,

미움보다는 사랑으로,

짜증보다는 미소로 바꿔야한다.

 

사소하지만 다정함이 곁에 있고,

따뜻한 말을 주고받을 수 있다.

맛있고 정성스런 음식도 있다.

 

생각하고 마음먹기에 달렸다.

지나고 보면 모두가 행복이었다.

 

삶에게

지겹고 무겁고 두려움보다는

예쁘고 가벼운 미소를 보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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