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 이야기

꿈, 희망, 미래

Peter-C 2025. 8. 6. 07:25

, 희망, 미래

 

우린 살만큼 살았어.

후세들이 알아서 잘 하겠지

친구들 모임에서 가끔 듣는 말이다.

 

세상이 잘못 돌아간다는 한탄이다.

절망 섞인 말투다.

 

전쟁 폐허와 민주화라는 광풍 속에서도

한강 기적을 이룬 자부심이다.

 

이제 “K-열풍속에

개발도상국에서 선진국 반열이다.

 

이만큼 이룬 저력은

잘 살아보세희망이 있었고,

할 수 있다이 있었고,

산업화미래가 있었다.

 

희망을 잃으면

을 잃는 것이요,

미래가 없는 것이다.

 

희망은 있다고 믿는 사람에게 있고

희망이 없다고 믿는 사람에겐 없단다.

 

희망은 모든 어려움을

극복할 수 있는 원동력이다.

 

한탄 속에 절망은 아닐 것이다.

망할 리가 없다는 희망이다.

 

어떻게 이룩한 한강의 기적인가?

꿈과 희망인 긍정의 힘이었다.

 

세상은 변화 발전한다지만

상식적으로 판단이 안 되니

불안한 것이다.

 

잘못되고 이상하게 굴러가는 세상은

꿈과 희망이 부정적인 시각으로

절망으로 바뀌어가고 있다.

 

이 상황을

어쩌면 좋단 말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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