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 흥민”
SNS에는 온통 “손 흥민”이다.
전 세계적으로 시끄럽단다.
축구경기 결과 숫자나 기술 이야기가 아니다.
Europe에서 날리더니
이제 America대륙을 뒤흔들고 있다.
미국에서는 전통적으로
미식축구(NFL), 야구(MLB), 농구(NBA),
Ice Hockey(NHL) 등 4대 Sports인데
이제 축구가 끼어들었다.
“손 흥민 열풍”때문이다.
이름난 Sports 전설들이
손 흥민 선수에 대해 한마디씩 거들었다.
Sports전문기자, Sports해설가,
경제/사회 분석가들 역시
연일 감동과 극찬을 쏟아낸다.
칭찬정도가 아니다.
경이로운 존중과 존경의 말이다.
그의 선행, 품격은 물론이거니와
그의 Leadership,
그의 Sportsmanship,
그의 언행이 World Class다.
축구를 좋아하는 사람들뿐만 아니라
남녀노소, 동서양을 망라한 모든 이들이
그의 겸손과 인격,
그의 삶의 철학에까지
감동과 경탄을 금치 못한다.
Superstar의 탄생이다.
미국의 경제, 문화적 충격이
연일 보도되고 있단다.
손 흥민 선수는 세계 각국의 청소년들에게
새로운 “American Dream”의 Model이란다.
무엇보다도 손 흥민 선수는
대한민국 국민들, 해외동포들에게
긍지와 자부심을 한껏 높여 주었다.
진정 자랑스럽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