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
“기준!”
군에 입대하면 처음으로 배우는
“줄서기”다.
지휘자는 기준을 정해준다.
기준은 하나다.
명확하다.
여럿이 있으면 헷갈린다.
“공평하며 공정하고 정의로운 사회”
“기본과 원칙이 살아있는 나라”
“상식이 통하는 세상”
기준이 명확하고 분명한
누구나 꿈꾸는 나라다.
법과 도덕이 엄존한다.
고무줄 잣대란다.
기준이 흔들린다?
혼란이다.
당황한다.
개인이나 나라나
가치판단기준이
확고해야한다.
무엇이든,
어떤 것이든,
기준을 잘 잡아야한다.
기준이 곧 목표다.
능력과 여건에 알맞아야한다.
생각한 기준보다 잘하면
감동이요, 감격이다.
반대로 못하면
실망이요, 상처다.
현재 대한민국은
국외에서는 선진국의 기준이라지만
국내에서는 기준이 없는 듯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