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택과 결정
삶은
선택하고 결정하며,
살아내고 견뎌내며,
반성하고 후회의 연속이다.
만족스러운 결과는 행복인데
별로 흔하지 않다.
작고 큰 선택의 연속이다.
대학과 전공의 선택은
인생의 갈림길이다.
직업의 선택도
인생이 걸린 문제다.
할까, 말까,
이 길인가, 저 길인가,
이 사람인가, 저 사람인가.
매순간마다 선택과 결정이다.
잘 택했다보다는
잘못 택했다는 후회가 더 많다.
지나고서야 안다.
미리 알았다면,
선견지명(先見之明) 있었다면
얼마나 좋을까.
어려울 수도, 고난의 길일수도,
쉽고 편안한 길일수도 있다.
대개는 결정한 대로 따를 수밖에 없다.
오로지
나의 선택이요, 결정이다.
내 역할이요, 나의 책임이다.
나의 몫이요, 나의 숙제다.
핑계도 만들 수 없고,
누굴 탓할 수도 없다.
선택하기 전에,
결정하기 전에,
충분한 준비가 필요하며,
심사숙고(深思熟考)가 필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