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이야기

선택과 결정

Peter-C 2025. 12. 7. 08:47

선택과 결정

 

삶은

선택하고 결정하며,

살아내고 견뎌내며,

반성하고 후회의 연속이다.

 

만족스러운 결과는 행복인데

별로 흔하지 않다.

 

작고 큰 선택의 연속이다.

대학과 전공의 선택은

인생의 갈림길이다.

 

직업의 선택도

인생이 걸린 문제다.

 

할까, 말까,

이 길인가, 저 길인가,

이 사람인가, 저 사람인가.

 

매순간마다 선택과 결정이다.

잘 택했다보다는

잘못 택했다는 후회가 더 많다.

지나고서야 안다.

 

미리 알았다면,

선견지명(先見之明) 있었다면

얼마나 좋을까.

 

어려울 수도, 고난의 길일수도,

쉽고 편안한 길일수도 있다.

대개는 결정한 대로 따를 수밖에 없다.

 

오로지

나의 선택이요, 결정이다.

내 역할이요, 나의 책임이다.

나의 몫이요, 나의 숙제다.

 

핑계도 만들 수 없고,

누굴 탓할 수도 없다.

 

선택하기 전에,

결정하기 전에,

충분한 준비가 필요하며,

심사숙고(深思熟考)가 필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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