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이야기

여행자처럼

Peter-C 2026. 3. 11. 07:55

여행자처럼

 

삶은 세상을 구경하러 온

여행이다.

 

하늘을 바라보고,

산을 쳐다보며,

나무와 꽃을 예뻐하고,

풀벌레와 새소리를 즐긴다.

 

세상의 아름다움을 놓치면,

모르고 지나치면

얼마나 억울한 짓인가.

 

희망이 곧 목적지다.

목적지에 도달하면

다음 목표를 찾는다.

희망은 계속 이어진다.

 

여행 도중

기쁨도 슬픔도 아픔도 있다.

힘듦도 어려움도 즐거움도 있다.

 

발이 부르트고 아프면

잠시 쉬라는 뜻이다.

 

실수도 실패도 있다.

추억이 되며, 이야기 소재가 된다.

 

여행자는 짐을 줄인다.

간편해야 좋다.

가진 것만큼만 쓴다.

욕심을 부려봐야 소용이 없다.

 

나보다 빨리 가는 사람, 늦은 사람과

비교하는 일은 쓸데없는 짓이다.

 

삶을 여행자처럼 살아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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