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을 찾아 나섰다.
가을의 명소가 어딘가?
남산길, 정동길, 육사교정, 고궁
매스컴에서 경쟁적으로 소개를 한다.
선유도!
양화대교 중간에 있다.
양화대교와 성산대교 사이다.
옛날에 정수장(淨水場)이였는데,
지금은 생태공원으로 탈바꿈했다.
‘물(水)의 공원’이다.
9호선 선유도역 2번출구로 나와서
직진으로 7분정도 걸어가면 된다.
SBS 촬영팀이 가을 분위기를 담기에 여념이 없다.
신혼부부의 “웨딩 촬영”이 한창이다.
한강 선유도에서
가을을 낚았다.
'여행 이야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창덕궁/창경궁의 가을 (0) | 2014.11.09 |
|---|---|
| 충효길(동작동 현충원 뒷산) (0) | 2014.11.02 |
| 광교호수공원의 가을 (0) | 2014.10.26 |
| 수원의 전통 재래시장 (0) | 2014.10.15 |
| 수원엔 야구장이 없다 (0) | 2014.10.1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