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사하는 마음
좋은 음악을 들을 때,
좋은 기분을 느낄 때,
좋은 그림을 볼 때
자연스럽게 감사한 마음이다.
감사할 줄 모르면서
행복을 느낄까?
행복을 발견하는 것이 아니라
감사함을 느끼면서
알아채는 것이란다.
행복하려면 감사 일기를 쓰란다.
그날그날의 감사한 일을 기록한다.
행복 일기다.
조금만 더 깊이 생각하면
감사함을 발견한다.
누구나 크고 작은 근심걱정거리가 있다.
문제를 문제로만 여기지 말고
시련과 고통의 의미를 찾는다.
작고 사소한 일부터
감사할 줄 알아야한다.
말끝마다 “감사합니다.”하는 사람은
일상이 감사하고 행복하다.
Helen Keller의 고백이란다.
“나는 나의 역경에 대해서
하나님께 감사합니다.
왜냐하면 나는 역경 때문에
나 자신, 나의 일, 그리고
나의 하나님을 발견했기 때문입니다.
나는 눈과 귀와 혀를 빼앗겼지만
내 영혼을 잃지 않았기 때문에
그 모든 것을 가진 것이나 마찬가지입니다.”
보는 것, 듣는 것, 말하는 것,
생각하는 것, 사랑하는 가족이 있다는 것,
이 모든 일상의 단순한 감사가
곧 행복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