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이야기

친절

Peter-C 2025. 11. 7. 07:40

친절

 

친근하고 다정한 태도,

따뜻한 감정이다.

 

친절은 상점 점원만의 전유물이 아니다.

친절한 마음씨는 기본이며 근본이다.

 

친절함을 거부하는 사람은

아마도 없을 것이다.

 

작은 미소 하나로,

고맙다는 말 한마디로,

마음을 푸근하게 한다.

 

친절은 소경도 볼 수 있고

귀머거리도 들을 수 있단다.

 

사실 친절은 어려운 것도 아니다.

약간의 배려심만 있어도 가능하다.

 

진심을 다해야한다.

가식이 있으면 안 된다.

겸손한 마음이다.

 

정성이 엿보이면 더욱 좋다.

얼굴표정, 눈빛이 전한다.

 

친절한 사람은 대개

친절이 몸에 배어있다.

 

친절은 손해 보는 것이 아니다.

친절은 상대방에게 감동을 준다.

친절은 생명력이 있다.

 

친절을 베푼다고 한다.

눈앞에 이익만 생각하지 않는다.

대가를 바라지도 않는다.

 

친절한 언행은 열린 마음이다.

차갑게 닫힌 마음을 열게 만든다.

 

친절함을 느끼면

기억이 오래 남는다.

 

Goethe의 말이란다.

친절은 보상을 바라지 않는 행위이며,

똑똑하기 보다는 친절한편이 낫다.”

 

친절은 타고난 체질도 있겠지만

인성으로 키워진다.

 

의도적으로,

의식적으로,

친절해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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