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행일치 (言行一致)
그는 말과 행동이 같다는 말은
그를 믿을 수 있는 사람이란 뜻이다.
그는 겉과 속이 다르다는 말은
그는 위선자라는 의미다.
거짓이다.
정치꾼 대개가 그렇다.
임기응변(臨機應變)이요,
궤변의 대가들이다.
말은 그럴싸하게 청산유수(靑山流水)지만
속내는 시커멓다.
사기꾼들의 말장난이요, 속임수다.
자기생활태도는 어른답지 못하면서
아랫사람들에게 잔소리는 대차게 한다.
완벽하게 언행일치는 불가능에 가깝지만
동서고금(東西古今)을 통해 이는
인간의 기본 소양(素養)이다.
신뢰할 수 있느냐, 없느냐?
신뢰를 잃고 살아간다?
근본적인 인격의 문제다.
타인들의 평가보다는
우선적으로 자신의 문제다.
양심이다.
바르게 살자,
착하게 살자,
이미 어린 시절의 교육이다.
기본이 언행일치다.
거짓말이냐 아니냐이다.
어렸을 적에 거짓말을 한다는 건
용서할 수 없는 일이었다.
언행일치는 어렸을 적부터의 습관이다.
진실성이다.
나이가 들수록, 윗사람일수록
언행일치의 모범이 돼야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