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이야기

재능

Peter-C 2026. 3. 21. 07:24

재능

 

타고났어!”

천재야!”

 

보통은 음악, 체육, 연기, 그림 등

각 분야에 타고난 재주와 능력이다.

 

잘한다고 칭찬이 쏟아지면,

재미를 느끼며 즐기게 된다.

연습과 훈련에 더욱 집중한다.

더 잘하게 된다.

 

Edison

천재는 99%의 노력과 1%의 영감이라 했다.

 

난 타고난 재능은 없다.

노력은 턱없이 게으르다.

행운만 바라본다.

 

운동신경은 있는 편이다.

금방 따라 하고,

쉽게 배운다.

 

배구, Tennis, Golf, 수영 등

특별히 남들보다 더 잘하지는 못하지만

아주 못하는 편은 아니다.

그냥 즐기는 수준이다.

어중간이다.

 

음악은 악기를 연주하거나

노래를 부르는 건 못하지만

듣는 건 좋아한다.

 

음악감상도 전문적이 아니다.

아는 체도 못 한다.

 

이제 재능이 있고 없고가

문제가 아니다.

재미를 느끼고, 맛보고,

즐기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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