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능
“타고났어!”
“천재야!”
보통은 음악, 체육, 연기, 그림 등
각 분야에 타고난 재주와 능력이다.
잘한다고 칭찬이 쏟아지면,
재미를 느끼며 즐기게 된다.
연습과 훈련에 더욱 집중한다.
더 잘하게 된다.
Edison은
“천재는 99%의 노력과 1%의 영감”이라 했다.
난 타고난 재능은 없다.
노력은 턱없이 게으르다.
행운만 바라본다.
운동신경은 있는 편이다.
금방 따라 하고,
쉽게 배운다.
배구, Tennis, Golf, 수영 등
특별히 남들보다 더 잘하지는 못하지만
아주 못하는 편은 아니다.
그냥 즐기는 수준이다.
어중간이다.
음악은 악기를 연주하거나
노래를 부르는 건 못하지만
듣는 건 좋아한다.
음악감상도 전문적이 아니다.
아는 체도 못 한다.
이제 재능이 있고 없고가
문제가 아니다.
재미를 느끼고, 맛보고,
즐기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