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이야기

성찰

Peter-C 2026. 3. 28. 07:58

성찰

 

성찰은 내 생각과 마음은 물론

나의 언행을 깊이 반성하고,

살피는 일이다.

 

잘한 일과 잘못한 일을 가려

더 나은 나로 성장시키는 힘이다.

 

누가 시켜서 하는 일도 아니다.

시도 때도 없이 수시로 벌어진다.

 

양심적인 일이다.

옳고 그름은 전적으로

나의 판단에 달려있다.

 

난 성찰이라는 말을

좋아하고 애용하지만

구체적으로 어떻게 실천하는지

자신이 없다.

 

성찰의 요령이나 방법은

오직 나만의 기준이나 절차도 없다.

 

내가 말하기 전에는

아무도 모른다.

 

솔직히 나는 성찰을 제대로

해 왔는지 의문스럽다.

부끄러운 일이다.

 

분명하게 잘잘못을 가렸는지?

깊이 뉘우쳤는지?

또다시 똑같은 잘못을

하지 않으리라 다짐했는지?

분명하지도 확실하지도 않다.

 

흉내를 내는 정도만이라도

만족스럽게 생각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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