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usic Video USB에 담기
SNS에서 내게 보내오는
Music Video를 내려 받아
저장하여 모아두었다.
제법 모아져 그 중에서도
두고두고 들을 곡들을 골랐다.
350여곡이다.
장르별로 선별하여
재편집한 것도 아니고
날짜순도 아니다.
Computer가 알아서 정리한 것이다.
그저 귀에 익숙한 곡이다.
내 귀에 잘 들리고 좋으면 그만이다.
35개 곡을 한 묶음으로
10개(Folder)를 만들었다.
매일 한 개씩, 열흘 단위로
감상할 요량이다.
혼자만 이용하기가 아까워
복사를 해서 매형에게 선물했다.
매형이 보시고는
좋다며 고맙다고 전화까지 주셨다.
좋다는 자신감이 생겼다.
조카들에게, 몇몇 친구들에게
복사를 해서 선물을 해야겠다고
마음먹기에 이르렀다.
곡명도, 가사내용도,
노래 배경도, 사연도,
어원도 찾아보고 익힌다.
금방 잊어버리지만
은근히 재미가 있다.
Smart Phone에서
USB를 연결,
USB 내용을 이용하는 방법도 터득했다.
좋게 생각하면
좋은 일이 터지고
좋은 일이 연속해서 생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