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이야기

소소한 일들의 소중함

Peter-C 2025. 10. 20. 07:01

소소한 일들의 소중함

 

일상은 귀찮은 일들이다.

매일 반복된다.

 

먹고 싸는 일,

잠자고 일어나는 일,

성가시게 느껴지면

탈이 난 것이다.

 

SNS를 점검한다,

YouTube를 본다.

정보를 얻거나,

궁금증을 푼다.

 

책을 읽는 일,

글을 쓰는 일,

즐겁고 보람된 일이라기보다

달리 할 일이 없으니 한다.

 

수영을 한다,

걷는다,

맨손 체조를 한다,

싫든 좋든 건강유지다.

 

쓸데없는 걱정,

어처구니없는 정치판,

나와는 직접적인 관계는 없지만

나랏일이기에 불안하고 초조하다.

 

음악을 듣는다,

차를 마신다.

창밖을 내다본다.

기분전환이다.

 

설거지를 한다,

청소를 한다,

빨래를 정리한다,

가사를 돕는다.

 

이런저런 생각들이 스쳐지나간다.

여전히 세월은 흐른다.

계절은 변함없이 바뀐다.

 

하고나면 아무것도 하지 않는 것 같지만

소중하고 귀중한 일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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