틀리다와 다르다
같은 것을 보고 있지만
나와는 다른 말을 한다?
생각은 따로따로다.
다름이 틀린 것은 아니다.
다르다며 틀린 것처럼 이야기 한다.
착각이요, 실수다.
나와 의견이 다르다고
틀렸다고 말하면 안 된다.
진실은 하나인데
시각의 각도에 따라
생각이 다를 수 있다.
다름을 인정할 줄 알아야한다.
아량이요, 포용력이고,
능력이요, 자신감이다.
사람에 따라,
생각에 따라,
환경에 따라,
조건에 따라,
얼마든지 다를 수가 있다.
틀린 것이 아니다.
나와 같지 않다고
기분나빠하면 안 된다.
섣부르게 이편이다 저편이다
편 가르기도 안 좋다.
얼마든지 다를 수도 있다는 것을
인정해야한다.
철학이 불분명하다는
오해가 있을 수도 있지만,
인정한다는 건,
이해력과 포용력 있고,
사고력이 넓고 깊다는 뜻이다.
복잡다단(複雜多端)하고
다양한 사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