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이야기

내 삶의 힘의 원천

Peter-C 2026. 2. 27. 07:55

내 삶의 힘의 원천

 

요즘 나에게 힘이 되는 것들이다.

 

우선 밥 심이다.

먹는 즐거움이다.

밥을 먹을 때가 제일 행복하단다.

 

식욕이 없을 때,

입맛을 잃었을 때,

삶의 의욕까지 상실한다.

 

두 번째는 책읽기와 글쓰기이다.

 

책읽기는 글쓰기 전초작업이다.

도서관에서 2~3주 단위로

3 ~ 5권의 책을 대출해서 읽는다.

 

글감은 독서, E-mai SNS,

산책 중 생각과 마음으로부터 얻는다.

글감을 잡으면 곧바로 글쓰기를 한다.

 

단어를 고르고 문장을 다듬는다.

그 과정에서 머리가, 마음이

정리되고 안정된다.

 

셋째로는 음악이다.

음악 Mania는 아니지만

내게는 PC에 귀에 익은

Music Video 500여곡이 저장되어있다.

그걸 연속해서 듣는다.

 

기분이 차분해진다.

심란했던 마음이 가라앉는다.

 

넷째로 수영이다.

수영을 하기 전, 무겁고 거북했던 몸이

수영을 하고 난 후는 가뿐하다.

 

다섯째로는 역시 가족들이다.

힘의 원천이며,

Energy원이다.

삶의 이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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