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C 고장
PC의 기능이 갑자기 멈췄다.
글쓰기도 할 수 없었고,
<보광잡기>에 글쓰기도 걱정되었다.
동네 Computer 수리점에 갔다.
Window가 깨졌단다.
다시 깔아야 한단다.
Hard Disk도 망가졌는지 봐야 한단다.
저장된 자료가 많으냐 묻는다.
자료 복구 비용도 비용이지만
자료 복구 시간이 가늠할 수가 없단다.
복구 비용이 만만치 않단다.
아깝지만 저장된 자료를 포기하기로 했다.
1시간여만에 수리를 끝내고
집으로 돌아왔다.
설레는 마음으로
전원을 켰다.
이리저리 만져
Internet과 연결했다.
Music Video 500여 곡을
Back-up USB에서 PC로 복사했다.
새로운 마음으로
새로운 각오로
글쓰기를 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