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이야기

좋은 사람

Peter-C 2026. 3. 17. 07:07

좋은 사람

 

좋은 음악,

예쁜 그림,

멋진 풍경,

훌륭한 사람,

감동적인 글,

아름다운 하늘,

사랑스러운 꽃,

곳곳에 널려 있다.

 

단지 안타깝게도

모르고,

못 깨닫고,

못 느낄 뿐이다.

 

사람 중에는

미운 사람, 나쁜 사람이 있어,

세상을 어지럽힌다.

 

<삶은 작은 것들로> 장영희 문장들에서

 

내가 느끼는 좋은 사람

사회적 위치나 재정적 상태와는 상관없이

별로 튀지 않고, 마음이 넓고, 정답고,

남의 어려움을 잘 이해할 줄 아는 사람이다.“

 

남에게 부담이나 피해를 주지 않는다.

같이 있으면 편안한 느낌이다.

언행이 늘 따뜻하다.

 

권력이나 재력에 아부하거나 정신을 잃지 않고,

자기 분수에 맞는 생활에 집중한다.

 

보통 흔히 만나거나 보이는 사람들이다.

그들이 있어 세상을 살만하게 만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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