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이야기

현충의 달

Peter-C 2026. 6. 2. 07:01

현충의 달

 

벌써 유월이다.

계절의 여왕 5월이

순식간에 지나쳤다.

 

아니, 반년 세월이

금방이다.

 

숨 가쁘게 지낸 5월이다.

큰일이 있었다.

돌이켜 생각하기도 싫다.

 

힘겨운 한달이었다.

생각만 해도 끔찍했다.

 

다행스러운 일은

온 가족이 힘겹게 이겨냈다.

 

이제 새달이다.

호국의 달이다.

 

나라와 겨레를 생각하는 달이다.

우리의 역사는 험난했다.

 

세계가 부러워하는

오늘의 대한민국을 이룩했다.

 

경제 대국, 군사 강국, IT 강국,

반도체의 나라, K-Pop의 나라다.

 

전 세계가 한류열풍에 빠져있다.

선진국이 아니라 차원이 다른 나라란다.

 

호국영령들이여!

자랑스러워해도 됩니다.

 

일부 정치가 혼란해도

호국영령들의 기대와 바람에는

어긋나는 일은 없을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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