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이야기

근심 피하기

Peter-C 2026. 5. 31. 07:51

근심 피하기

 

근심과 걱정이 없는 사람이 있을까?

세상 걱정, 나라일 걱정,

자식 걱정, 나 자신의 근심거리 등

눈을 뜨고 있으면 여기저기서 솟아난다.

 

뚜렷한 대책은 미궁이다.

돌아서면 또 다른 걱정을 하고 있다.

 

쓸데없는 걱정이란다.

의기소침해진다.

벗어나고 싶다.

 

피하는 길은

독서나 글쓰기다.

 

글감을 찾기 위해 책을 읽는다.

글감을 찾으면 글쓰기를 한다.

 

책을 읽을 때,

좋은 내용이나 훌륭한 표현은

따로 적어둔다.

 

집중하는 방법이다.

내 것으로 만든다.

 

글감을 찾았다 싶으면

곧바로 글쓰기를 한다.

 

솔직한 마음으로

생각이 나는 대로 글쓰기를 한다.

 

두 번 세 번 다시 읽어보고

고쳐쓰기를 반복한다.

 

멋진 표현보다는

진솔한 마음을 그려내려 애를 쓴다

 

책 읽기와 글 쓰기를 하다 보면

겸허함과 감사함이 생긴다.

 

몸과 마음이 가벼워지면서

근심과 걱정이 사라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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