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에버벚꽃축제”가
4월15일부터 17일까지
용인 에버랜드 호암호수(가실저수지, 가실 벚꽃길),
호암미술관, 희원(전통 정원) 일원에서 열렸다.
첫날 경전철을 타고 갔다.
분당선 기흥 역에서 용인에버라인 경전철을 환승하여
종점인 전대/에버랜드 역까지 갔다.
3번 출구로 나가면
에버랜드 정문까지 가는
무료 셔틀버스가 기다리고 있다.
정문에서 하차를 하면
벚꽃 축제가 벌어지고 있는
호암미술관까지 가는 무료 셔틀버스가
또 기다리고 있다.
이 셔틀버스는 축제기간 동안만 운영된다고 한다.
벚꽃 축제가 벌어지는 곳은
호암 미술관 앞 전통 정원 희원과
호암호수(가실저수지, 삼만육천지) 일대이다.
벚꽃을 비롯한 봄꽃 축제는 물론
제3군사령부의 3군 군악대의 작은 음악회,
경기도립팝스앙상블의 미니 콘서트,
경기도립국악단의 작은 음악회도 함께 열린다.
민관군이 함께하는
“축제의 장”이다.
내년에도 또 가봐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