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이야기

건강한 마음

Peter-C 2025. 9. 1. 07:34

건강한 마음

 

언제 어디서나 대화는

십중팔구는 건강에 관한 내용이다.

 

목이 뻐근해도,

갑자기 허리가 아파도,

난데없이 치통이 와도,

여름감기가 와도,

건강치 못한 것이요,

불편함이 이루 말할 수가 없다.

 

근심과 걱정이 몰려와도,

불안함 때문에 우울해도,

무더위로 짜증이 나도,

마음이 편치 못하니

건강한 상태가 아니다.

 

야간뇨 때문에 편치 못한 잠자리,

과식으로 속이 편치 못할 때,

언덕, 계단 오르내리면서

현저하게 체력저하를 느꼈을 때,

늙음의 공포가 몰려온다.

 

몸의 건강을 지키기 위해

마음의 건강부터 지켜야한다.

 

좋지 않은 기분이나, 나쁜 감정은

몸의 건강을 해치기 때문이다.

 

마음이 아프면 몸도 아프게 된다.

몸이 아프면 마음도 아프다.

 

마음이 무거우면 몸도 무겁고,

몸이 무거우면 마음도 무거워진다.

 

살다 보면 서운함, 섭섭함,

미운 마음이 생기기 마련이다.

마음이 불편해진다.

 

용서는 과거를 변화시킬 수 없다.

그러나 미래를 넓혀준다.”

어느 선각자의 말이란다.

 

언짢은 기분이 들 때

즐거운 일이나

재미있는 일을 찾아 나서

기분전환을 한다.

 

마음을 잘 다스려

마음이 평안하고 가벼워질 때

몸도 건강해지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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