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이야기

책읽기

Peter-C 2025. 10. 28. 07:48

책읽기

 

가장 만만한 일이다.

할 일을 못 찾고

멍하니 있는 것보다 낫다.

 

보람 있고 가치가 있는 일이다.

명분이 분명하다.

시간을 헛되이 보내지 않는다.

 

책은 도서관에 얼마든지 있다.

요즘은 경로 우대한다고

책 대여기간을 3주간이나 한다.

 

3권을 2주 정도로 빌려본다.

주로 수필, 산문집이다.

 

흥미와 재미가 있으면 정독한다.

읽다가 마음에 들지 않으면 접는다.

 

정치, 종교 등 민감한 내용은 피한다.

편견과 선입견에 사로잡혀

편향된 논리가 발견되면

즉시 책을 덮는다.

 

글쓴이의 경험을 간접 체험한다.

새로운 정보도 얻는다.

 

시각과 사고의 차이도 느낄 때도 있고

종종 감동을 받는다.

 

좋은 책을 골라야한다.

책 제목, 저자가 누군지,

책 겉표지의 소개 글을 읽고 택한다.

 

어렵지 않고,

복잡하지 않으며,

술술 읽혀지는 책이면 그만이다.

 

책을 읽으면서 좋은 내용은

나중에 또 읽어 보기위해 옮겨 적는다.

 

처음 보는 모르는 단어,

신조어, 유행어, 생소한 말은

보는 즉시 찾아본다.

 

무엇보다도 글감을 찾는 데에는

책읽기가 큰 도움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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